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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10T08:31:12
메이사, 국토부 AX 스프린트 국토·교통 분야 과제 선정
원문 보기공간 AI(인공지능) 기업 메이사(대표 최석원·김동영)가 국토교통부의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AX 스프린트) 국토·교통 분야 과제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AX 스프린트 는 정부 11개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추진하는 AI 전환(AX) 프로젝트로, 총 246개 사업에 7540억 원이 투입된다. 메이사는 국토·교통 분야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총사업비 40억 원 규모의 건설 공정·안전 관리 AI 플랫폼 상용화 사업을 12개월간 수행한다. 이번 과제의 핵심은 건설 전 공정에서 드론, 실내 드론, 사족보행 로봇으로 현장 리스크와 근로자 안전을 상시 감시하는 것이다. 이와 함께 AI가 사람 개입 없이 경고 방송과 물리적 조치까지 직접 수행하는 자율 안전관리 플랫폼 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