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1T15:59:00

교통사고 당한 마무리 공백 채운 25살 영건, 퍼펙트 피칭→첫 세이브 “아시안게임 보다 가을야구 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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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최준용(25)이 시즌 첫 세이브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