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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9T01:00:00
장바구니 가 146만원 오! 싸다 ... 돈 있어도 못 사 실용 명품 뜬다
원문 보기명품 브랜드 프라다가 선보인 100만원대 가방이 품절 대란을 빚고 있다. 장바구니를 연상시키는 단순한 디자인에 접어서 휴대할 수 있는 실용성을 갖춘 제품으로 전국 매장에서 품귀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명품 가방 가격이 수백만원에서 1000만원대로 치솟은 가운데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대와 실용적인 제품에 소비자 관심이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프라다가 출시한 폴더블 토트백 은 최근 국내 매장에서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전국 매장에서 품절됐으며 재입고 여부도 확정되지 않았다. 프라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제품을 찾아보기 어렵고 현재 면세점 등 일부 매장에서만 입고 계획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실제 일부 소비자들은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매장에 재고를 문의하거나 재입고 여부를 확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단순 신상품 효과를 넘어 희소성이 더해지면서 구매 욕구가 커졌다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