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5T04:07:33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韓영화 체질개선 필요..변화는 막을 수 없다"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이창동 감독이 "넷플릭스 처음부터 극장 선개봉 약속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