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8T04:29:47
서울시장 선거 대리전 된 행안위... “GTX 철근 누락은 오세훈 책임”
원문 보기6·3 지방선거의 최대 분수령인 서울시장 선거가 민주당 정원오·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의 박빙 양상으로 전개되는 가운데, 여야가 18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GTX-A 삼성역 구간의 철근 누락 등 시공 오류 발견을 두고 충돌했다.
6·3 지방선거의 최대 분수령인 서울시장 선거가 민주당 정원오·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의 박빙 양상으로 전개되는 가운데, 여야가 18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GTX-A 삼성역 구간의 철근 누락 등 시공 오류 발견을 두고 충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