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7-13T05:04:40

폭염 속 김제 퇴비공장 화재…퇴비 60t 소실·자연발화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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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연합뉴스) 김문경 기자 = 13일 오전 8시 39분께 전북 김제시 백산면 부거리의 한 퇴비 공장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진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