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9T19:06:39

엄지성 “조규성에게 크로스 올릴 때 ‘가나전’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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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성(24·스완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멕시코전에서 조규성(미트윌란)에게 결정적인 크로스를 올릴 당시 “2022년 카타르 월드컵 가나전이 머릿 속에 스쳤다”고 20일(한국 시각)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