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6T23:50:00
천위페이 상대로 7-17→16-20→23-21.. "스코어 일부러 안 봤다" 안세영, 소름 돋는 역전 비결 '괜히 여제 아냐'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마지막 게임에 스코어는 16-20. 단 1점만 내주면 짐을 싸야 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게다가 올림픽 챔피언인 천위페이(28, 중국)를 앞두고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은 끝내 환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