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6T05:00:00
충격 차 사고 내고 웃고 있었나? 5억 람보르기니 박살 낸 스털링... 웃음 가스 마시고 환각 질주 →징역 2년형 위기
원문 보기람보르기니 차량을 몰다 사고를 낸 라힘 스털링(31)이 난폭 운전 및 환각 물질 소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영국 더선 은 26일(한국시간) 스털링이 난폭 운전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 최대 징역 2년 형에 처해질 수 있다 고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스털링은 지난 5월 28일 오전 9시경 잉글랜드 햄프셔주 M3 고속도로에서 27만 파운드(약 5억원) 상당의 검은색 람보르기니를 몰고 가다 단독 충돌 사고를 냈다. 부상자나 연루된 다른 차량은 없었다. 경찰은 고급 SUV 차량이 비틀거리며 주행한다 는 다른 운전자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판버러 인터체인지 인근에서 그를 체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