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18T11:22:30

롯데바이오로직스, 전 임직원 송도 집결… ‘송도 시대’ 본격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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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바이오로직스가 전 임직원의 송도 바이오 캠퍼스 입주를 마치고 본격적인 ‘송도 시대’를 연다. 그동안 분산돼 있던 본사 기능과 생산 인프라를 한곳으로 모아 상업 생산 준비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롯데바이오로직스는 송도 바이오 캠퍼스 제1공장으로 전 임직원이 입주를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경영진을 비롯해 생산·품질·엔지니어링·사업개발(BD) 등 주요 조직이 송도에 집결하게 됐다.회사는 그동안 잠실 사무소와 송도 사무소, 바이오 캠퍼스 부지 내 가설사무소 등을 나눠 운영해 왔다. 이번 입주로 근무 환경이 일원화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