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14T06:00:00
보급형도 예외 없다…메모리 공급난에 스마트폰 가격 인상 도미노
원문 보기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메모리 수요가 급증하면서 스마트폰 가격이 전방위로 오르고 있다. AI 서버와 스마트폰이 같은 저전력 D램(LPDRAM)을 놓고 경쟁하면서 프리미엄폰에 이어 보급형 스마트폰 가격까지 인상되는 모습이다.14일 업계에 따르면 보급형 스마트폰 가격이 줄줄이 오르고 있다. IT팁스터 톨랜드 콴트는 삼성전자 차기 보급형 모델 갤럭시A27의 유럽 출시 가격이 기본형 349유로(약 61만원), 상위형 439유로(약 77만원) 수준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는 전작인 갤럭시 A26 대비 각각 17%, 19%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