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9T05:17:00
'발롱도르 밀어주기 총력전' 바이에른 수뇌부 총출동..."케인, 이미 세계 최고 자격 충분"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해리 케인(33, 바이에른 뮌헨)의 발롱도르 수상을 위해 공개 지원에 나섰다. 구단 수뇌부가 잇달아 케인을 치켜세운 가운데 현재 베팅업체들도 케인을 가장 유력한 수상 후보로 보고 있다.
[OSEN=정승우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해리 케인(33, 바이에른 뮌헨)의 발롱도르 수상을 위해 공개 지원에 나섰다. 구단 수뇌부가 잇달아 케인을 치켜세운 가운데 현재 베팅업체들도 케인을 가장 유력한 수상 후보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