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12T05:57:37

체코 잡은 홍명보호, 32강 진출 확률 93%...멕시코전 내줘도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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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자 한국 대표팀의 32강 진출 가능성이 90%를 넘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우리 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첫 경기 체코전에서 2대 1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황인범(페예노르트)과 오현규(베식타스)가 골 맛을 봤다. 한국이 첫 승을 거둔 직후 미국의 뉴욕타임스(NYT)가 운영하는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래틱은 한국의 32강 진출 확률이 93%까지 상승했다 고 밝혔다. 디애슬래틱은 자체 월드컵 예측 모델을 활용해 각 팀의 성적을 전망한다. 해당 모델은 난적 체코에 승리한 한국이 A조 두 번째 경기인 멕시코전에서 패하더라도 32강 진출 확률이 86%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