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8T15:40:00

개막 22G 연속 안타 신기록→2G 침묵→3안타 1홈런 대폭발, 타율 1위 유격수가 돌아왔다 [오!쎈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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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박성한(28)이 뜨거운 타격감을 되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