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1T16:00:00

오른쪽 아닌 중앙에서도 통했다...음뵈모, ATM전 멀티골 "명확한 계획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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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브라이언 음뵈모(27, 맨유)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로운 최전방 선택지로 떠올랐다. 익숙한 오른쪽 측면이 아닌 원톱으로 선발 출전해 두 골을 터뜨리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 역전승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