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19T16:41:07

李 “한·인도 관계 완전히 다른 차원으로 발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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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빈방문 첫 일정 동포간담회 “印, 인구로 이미 중국 제쳤는데 우리와 협력 수준 상당히 낮아“ 모디 총리와 정상회담 기대감 피력 공급망 위기 속 핵심파트너로 인도 지목인도를 국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