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6T01:43:07
‘시세 30% 수준’ 서울 청년·대학생 대상 공공주택 905가구 공급
원문 보기서울 사는 청년·대학생을 대상으로 시세 최대 30% 수준 임대료로 공공주택 905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청년주거정책 통합브랜드 ‘더드림집+’의 첫 신호탄으로 향후 2030년까지 7만 4000가구가 청년·대학생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3월 서울시청에서 청년주거 안정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서울주택도시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