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6T22:10:09
3000억달러 이란 재건기금, 타국에 부담 넘기는 美…“절반 이상 출자 약정"
원문 보기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에 서명한 가운데, 3000억달러(약 453조원) 규모로 알려진 이란 재건기금의 재원을 사실상 다른 나라들이 부담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에 서명한 가운데, 3000억달러(약 453조원) 규모로 알려진 이란 재건기금의 재원을 사실상 다른 나라들이 부담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