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6-15T22:10:06
서진시스템 최대주주, 리스크 덮고 주가 차익 챙겼다[only 이데일리]
원문 보기코스닥 상장사 서진시스템(178320)의 베트남 세무리스크가 공시되지 않은 상황에서 최대주주는 주가 상승에 따른 차익을 챙긴 것으로 파악됐다. 전동규 서진시스템 대표이사가 기존 재무적투자자(FI)의 투자금 회수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신한투자증권과 하나증권에서 브릿지성 자금을 받았고, 이후 주가가 급등하자 일부 지분에 대한 콜옵션 가치를 현금화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