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2T03:15:00
'눈 찢기' 인종차별 피해 665만 유튜버, 메시 유니폼 '발매트·걸레' 사용하며 조롱.. 전 세계서 '내로남불' 비난 폭격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현장에서 아시아인 비하 ‘눈 찢기’ 인종차별 피해를 당했던 한국인 유튜버가 정작 자신은 상대국 대표팀과 선수를 조롱하는 영상을 올려 세계적으로 뭇매를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