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7-28T00:45:00
주금공, 전세사기 피해자 채무 최대 35% 감면
원문 보기한국주택금융공사(HF)가 전세자금대출 등을 갚지 못해 발생한 구상채무자의 경제적 재기를 돕기 위해 특별 채무조정에 나선다. 성실하게 빚을 갚아온 차주에 대한 원금 감면을 확대하고, 전세사기 피해자와 청년·소상공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도 강화한다.(사진=연합뉴스)주택금융공사는 오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주택보증 특별 채무조정 캠페인’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