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1T15:40:00
10개 구단에서 왜 안 뽑았지? 155km 던지는 07년생 괴물 투수, 울산의 비밀병기 떴다
원문 보기[OSEN=손찬익 기자] 신인 드래프트에서 부름을 받지 못했다. 꿈이 끝난 것 같았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그리고 지금은 최고 155km의 광속구를 던지는 울산 웨일즈의 비밀병기로 주목받고 있다. 주인공은 야로고 출신 오른손 투수 이서진(19)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