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18T05:07:00
디젤 발전 의존하던 남극과학기지, 친환경 에너지로 전환한다
원문 보기현대차, 친환경 수소 발전설비 짓기로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왼쪽부터), 해양수산부 황종우 장관, 극지연구소 신형철 소장이 18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업무협약식을 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 제공디젤 발전 설비 의존도가 높았던 남극과학기지에 친환경 수소 발전 설비가 들어선다.해양수산부는 18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현대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