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0T05:07:57

'인천세종병원, 중증 심부전·당뇨 합병증 환자 성공적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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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종병원(병원장 오병희)이 심각한 심부전과 당뇨 합병증, 중증 관상동맥질환을 동시에 앓던 72세 카자흐스탄 여성 환자(72세)를 다학제 진료와 첨단 치료로 성공적으로 치료했다. 환자는 심장내과, 외과 등 여러 진료과 협진으로 관상동맥우회술과 좌심실보조장치 삽입술을 받았으며, 재활치료 후 상태가 크게 호전돼 고향으로 돌아갔다.인천세종병원 최락경 심장혈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