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18T07:05:00
삼성전자 노조 “우리도 하이닉스처럼 성과급 상한제 없애라” 쟁의행위 93% 찬성…5월 총파업 현실화
원문 보기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성동훈 기자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오는 5월 총파업에 나선다. 2년 만의 파업이 현실화하면 삼성전자의 고객사 납품 등에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보인다.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는 지난 9일부터 실시한 쟁의행위 찬반투표 결과 93.1% 찬성률로 합법적 쟁의권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투표에는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와 전국삼성전자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