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0T01:33:13
한국과 맞붙는 멕시코 아기레 감독, 그가 '소방수'라 불리는 이유
원문 보기홍명보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상대이자 개최국인 멕시코의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에게는 오래된 별명이 있다. ‘소방수’다. 멕시코 축구가 흔들릴 때마다 긴급 투입돼 불을 꺼온 감독이라는 뜻이다.아기레는 2026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세 번째로 멕시코 대표팀을 이끈다. 그에게는 이번 대회가 마지막 월드컵 도전이다.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