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7T11:24:04
지팡이 대신 손수레… 92세 세계 최고령 신문 배달원
원문 보기일본의 92세 할머니가 ‘세계 최고령 여성 신문 배달원’으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이름을 올렸다. 기존 영국의 88세 여성이 보유하고 있던 기록을 경신한 것이다.
일본의 92세 할머니가 ‘세계 최고령 여성 신문 배달원’으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이름을 올렸다. 기존 영국의 88세 여성이 보유하고 있던 기록을 경신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