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4T08:40:00
90억 안경 에이스, 149km 던졌지만 5⅔이닝 4실점 부진…원투펀치 기대는 접어야 하나 [오!쎈 인천]
원문 보기[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박세웅(31)이 시범경기 최종전에서 고전하는 모습을 노출했다.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박세웅(31)이 시범경기 최종전에서 고전하는 모습을 노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