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1T22:51:58
與 당대표 경선 나섰던 김보미 “보완수사권 폐지, 2030 민주당서 더 멀어질 것”
원문 보기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 예비 경선에 출마했던 김보미 전 전남 강진군의회의 의장은 31일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보완수사권은 경찰 수사가 잘못 달릴 때 밟는 브레이크”라며 “민주당이 브레이크 자체를 뜯어내려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