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SBS 2026-05-07T04:23:00

'전북 데뷔골'에 도움까지…오베르단, K리그1 12라운드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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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전북 오베르단. 시즌 첫 골 맛을 본 프로축구 전북 현대의 미드필더 오베르단(브라질)이 하나은행 K리그1 12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습니다. 오베르단은 지난 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의 홈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올려 전북의 4대0 대승에 앞장섰습니다. 전반 43분 헤딩으로 선제골을 넣은 오베르단은 후반 5분에는 김승섭의 추가 골을 도왔습니다. 지난해까지 포항 스틸러스에서 활약한 오베르단의 전북 데뷔골이었습니다. 오베르단을 비롯해 이날 골 잔치를 벌인 김승섭, 티아고, 이승우는 모두 12라운드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고, 전북은 베스트 팀에 선정됐습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