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9T10:58:20
삼성바이오로직스, 창사 첫 파업 위기…노조 95.5% ‘찬성’
원문 보기삼성바이오로직스 노동조합이 2011년 창사 이후 처음으로 파업에 돌입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29일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에 따르면 이날 쟁의 행위(파업)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전체 선거인 3678명 가운데 95.38%가 참여했고 이 중 95.52%가 찬성표를 던졌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노동조합이 2011년 창사 이후 처음으로 파업에 돌입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29일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에 따르면 이날 쟁의 행위(파업)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전체 선거인 3678명 가운데 95.38%가 참여했고 이 중 95.52%가 찬성표를 던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