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9T22:19:15
[오피셜]'폭력-정치적 구호 세리머니 용서없다' FIFA, 북중미월드컵 준우승 아르헨티나 징계한다..'결승전 후 난투극, 포클랜드 플래카드 관련자 징계 절차 착수'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년 북중미월드컵 본선 기간 동안 아르헨티나 대표팀 선수단의 행동에 대해 징계 절차에 들어갔다.FIFA는 이 같은 내용을 30일(한국시각) 공식 성명서를 통해 밝혔다. 스페인과의 월드컵 결승전 패배 이후 선수들간의 충돌, 잉글랜드와의 준결승전 승리 후 포클랜드 관련 플래카드 세리머니 행동과 관련해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