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2T20:10:03

'강인아, 나 파리로 갈뻔했어' 손흥민 절친 토트넘 공격수의 고백 "실제 이적 협상한 PSG에서 네이마르와 뛰고 싶었다"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토트넘 공격수 히샬리송이 과거 파리생제르맹(PSG)에 합류할 뻔 했던 과거를 고백했다. 브라질 국가대표 동료 네이마르(산토스)가 PSG에서 뛰고 있을 시점이었다. 히샬리송은 파리생제르맹에서 뛰고 싶었다고 한다. 실제로 협상을 진행했지만 성사되지는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