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1T05:07:31

이통 3사, 통합요금제 신고 절차 완료…SKT도 7월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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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 3사가 통합요금제 출시를 위한 신고 절차를 완료했다. 다음달 LG유플러스를 시작으로 SK텔레콤과 KT도 5G·LTE 구분을 없앤 통합요금제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각사는 이를 위한 전산개발 작업에 돌입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통합요금제 관련 유보신고 절차와 수리를 마쳤다. 이에 따라 오는 7월 2일 기존 요금제를 대신할 새로운 통합요금제를 출시한다. 다음달 1일 통합요금제를 선보이는 LG유플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