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11T00:23:57
롤러코스터 장세 엇갈린 반도체 TOP2...30만전자 붕괴 200만닉스 수성
원문 보기[특징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가 11일 장 초반 요동친다.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가 약세를 보인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 22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 대비 8000원(2.64%) 내린 29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 하락으로 출발해 양전했다. 역시 전날 대비 6000원(0.44%) 오른 205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반도체주 약세는 간밤 뉴욕증시 하락으로 위험회피 심리가 커진 영향으로 해석된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87% 하락했고 스탠더드앤푸어스(S P)500지수는 1.62% 내려 5주 만에 최저 수준으로 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