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6-02T09:19:00

'넥스트 샘 올트먼', '딥빽', 제59회 휴스턴 국제 영화상 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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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SBS D포럼 특집다큐 '넥스트 샘 올트먼'과 SBS 비디오머그 오리지널 콘텐츠 '딥빽'이 제59회 휴스턴 국제 영화제에서 각각 TV 스페셜 드라마틱 부문 금상과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지난해 11월 SBS와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된 SDF 특집 다큐 '넥스트 샘 올트먼'은 샘 올트먼 오픈AI CEO를 단독 인터뷰하며 거대언어모델(LLM) 중심의 AI 패러다임이 에이전트 AI, 피지컬AI 등으로 재편되는 모습을 실리콘 밸리의 스타트업들 등을 통해 입체적으로 조명했다는 평입니다.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은 딥빽 의 '아시아의 민주주의 위기' 시리즈는 홍콩, 미얀마, 네팔, 캄보디아에서 각각 벌어진 정치적 억압과 국가폭력, 구조적 부패, 초국가 범죄를 '민주주의의 붕괴 위기'라는 하나의 큰 흐름으로 분석해 냈습니다. 1961년 시작된 휴스턴 국제 영화상은 '레미상'으로도 불리며 특히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를 배출한 영화제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