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12T06:00:00
아이폰 접히니 웃는다 …‘폴더블 8년차’ 삼성의 자신감
원문 보기삼성전자와 애플의 폴더블폰 맞대결이 임박한 가운데 8년째 시장을 개척해 온 삼성전자가 오히려 애플의 참전을 반기며 독주 체제를 공고히 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이번 대전은 양사에 핵심 패널을 모두 공급하며 ‘일거양득’의 호재를 맞은 삼성디스플레이의 실적 개선으로도 이어질 전망이다.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9월 아이폰18 프로와 함께 첫 폴더블폰인 ‘아이폰 울트라’를 공개할 예정이다. 삼성전자가 2019년 첫 폴더블폰을 출시한 후 7년 만의 참전이다. 업계는 폴더블폰 시장 점유율에도 지각변동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상한다.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