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8T23:59:00 '예비신부' 한윤서 "'기생충' 실사판처럼 살았다...화장실 물 퍼내던 반지하" ('조선의 사랑꾼') 원문 보기 [OSEN=최이정 기자] 개그우먼 한윤서가 과거 영화 '기생충' 실사판처럼 살았음을 고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