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29T09:57:59

소니뮤직·겅호 자본동맹… 게임 공동 개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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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가 일본 게임사 겅호온라인엔터테인먼트 지분 약 22.9%를 286억엔(약 2460억원)에 인수해 최대주주에 오른다. 양사는 ‘퍼즐앤드래곤’을 비롯한 겅호의 게임과 소니뮤직그룹의 지식재산권(IP)을 결합해 게임 공동 개발과 운영을 추진한다.소니뮤직은 겅호의 현 최대주주인 SON 파이낸셜 합동회사가 보유한 겅호 보통주 1200만6500주 전량을 인수하는 주식양도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현지시각) 밝혔다. 인수 가격은 주당 2385엔, 총 286억3550만2500엔이다. 주식은 장외 상대매매 방식으로 넘기며, 거래 종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