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1T10:32:37
“이혼 소송 불리할까봐”... 30대 공무원, 아내 살해
원문 보기가정폭력을 피해 다른 곳에 머물던 아내를 찾아가 살해한 30대 현직 공무원이 “이혼 소송에서 불리해질 것 같아 범행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가정폭력을 피해 다른 곳에 머물던 아내를 찾아가 살해한 30대 현직 공무원이 “이혼 소송에서 불리해질 것 같아 범행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