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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28T05:20:10
펠레·마라도나도 못한 大기록을 메시가! 56년 묵은 월드컵 7경기 연속골 깼다... 아르헨, 요르단 3-1 완파
원문 보기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7경기 연속 득점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아르헨티나는 28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최종 3차전에서 요르단을 3-1로 꺾었다. 조별리그 3전 전승을 기록한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조 1위로 32강에 안착하며 대회 2연패를 향해 청신호를 켰다. 월드컵에 처음 진출한 요르단은 3전 전패로 대회를 마감했다. 아르헨티나는 전반 19분 지오바니 로셀소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은 뒤, 전반 31분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의 추가골로 격차를 벌렸다. 요르단이 후반 10분 무사 알 타라마리의 만회골로 추격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