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6T21:47:09
'리버풀에서 더 이상 못 뛴다' 모하메드 살라, 햄스트링 파열로 4주간 재활 필요..제라드 "슬픈 일이다"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이집트 출신 축구 스타 모하메드 살라가 소속 클럽 리버풀에서 마지막 경기를 뛴 것으로 보인다. 그는 최근 햄스트링 부상으로 시즌 아웃될 위기를 맞았다. 살라는 이미 이번 시즌 종료 후 리버풀과 작별한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