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29T05:39:47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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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의 온라인 설문조사가 개인정보 유출 통로로 악용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비인증 설문 도구와 개인 계정 기반 운영이 맞물리면서 수집된 개인정보가 다크웹에서 거래되는 등 범죄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다. 김원표 와이즈인컴퍼니 대표는 2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더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