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10T00:47:35

1분 지각해 시험 못 봐 저격했던 안선영 사과… 전적으로 내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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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안선영(50)이 1분 지각으로 국제 공인 영어능력시험을 보지 못했다며 주관사를 저격했던 부분을 사과했다. 10일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시험 규정을 충분히 숙지하지 못한 채 시험장에 늦게 도착한 것은 전적으로 제 잘못입니다 라는 글을 게재했다. 안선영은 규정에 따라 원칙대로 응대해 주신 시험 주관 관계자분들께 사과드린다. 정해진 규정을 지키며 같은 시험을 준비한 수험생분들께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며 고개를 숙였다. 그는 당시 아쉬운 마음에 감정적으로 글을 올렸다. 이후 스스로도 경솔한 행동이었다고 판단해 글을 삭제했다 며 많은 분들의 지적과 의견을 통해 제 부족함을 돌아보게 되었다. 앞으로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더욱 신중하게 행동하겠다 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