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7T01:13:00 ‘평균나이 56.5세’ 이서진·김광규, 수발 위해 하다하다 워터밤까지 갔다(‘비서진’) 원문 보기 [OSEN=김채연 기자] 배우 이서진, 김광규가 스타 수발을 위해 워터밤을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