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9-03T00:16:45

박충권 "장동혁, 당원 지지 견고…한동훈 복당은 당원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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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장동혁 대표가 당협위원장 직선제를 사고 당협부터 단계적으로 도입하기로 한 데 대해 정기국회를 앞두고 당력을 결집하기 위한 속도 조절이라고 설명했다. 한동훈 전 대표의 복당에는 보수 정체성을 스스로 증명하고 당내 동의를 구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장동혁(가운데)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