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3-19T08:48:33

조각품에 마약 숨겨 밀반입…20대 외국인 징역13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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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가 54억원 상당의 마약류를 조각품 안에 숨겨 국내에 들여온 폴란드인에게 징역 13년이 확정됐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