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4-14T02:38:30

'46년의 고통' 사북사건 피해자·유족 "국가폭력 사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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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율립 기자 = 사북사건 46년을 일주일 앞둔 14일 피해자와 유족들이 정부를 향해 공식 사과와 피해 회복 조치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