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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9T07:09:30
ERA 8.22 스무 살 롯데 신인, AG 가는 김진욱 대체 선발 유력! 김태형 감독 선발 구종 가졌다 [부산 현장]
원문 보기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차출된 김진욱(24)의 빈자리를 메울 후보가 정해졌다. 롯데에 흔치 않은 투심 패스트볼 투수 김한결(20·이상 롯데 자이언츠)이다. 김태형(59) 롯데 감독은 2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 홈 경기를 앞두고 김진욱이 아시안게임에 가면 김한결이 제일 유력하다. 한번 보고 김한결은 중간 투수로 쓸지도 고민 중이다. 중간 투수도 없어서... 라고 말했다. 김한결은 문창초(광명리틀)-성남중-성남고 졸업 후 2026 KBO 신인드래프트 6라운드 전체 54순위로 입단한 우완 투수다. 최고 시속 149㎞ 빠른 공과 구종 가치가 높은 포크볼이 강점으로, 퓨처스리그에서는 11경기 1승 2패 평균자책점 4.15, 26이닝 27탈삼진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