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26T01:37:32

“한국이 이럴 줄 알았나”…'19경기 연속 적중' 족집게 고양이도 남아공전 예측 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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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집게 예언'으로 화제를 모은 고양이의 연승 행진이 한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 경기에서 끝났다. 23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아일랜드 다운주 뉴리에 사는 브리티시 쇼트헤어 고양이 '빌리(Billy)'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 결과를 잇따라 맞히며 전 세계 축구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빌리는 경기 시작 전 양국 국기 앞에 놓인 선택지 가운데 한쪽을 앞발로 건드리는 방식으로 승자를 골랐다. 무승부를 제외한 19경기의 결과를 모두 맞혔으